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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실화 모음

허컥.. 무서운 실화 모음 혼자 밤길 걷다가 겪은 실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무서운 실화 모음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이슈입니다.
아래 무서운 실화 모음 보시죠

어떤 고3 수험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다니던 학교는
강제로 야자를 해야 했고, 고3은 10시에 끝났대

게다가 그 지역은 주변에 산이 많아서 해도 금방 떨어지고 밤에 엄청 캄캄했다는 거야.
그 어두운 밤길을 학생이 혼자 걸어가는데, 동네에 기차가
지나가서 집에 가려면 이런 건널목을 지나야 했대

무서운 실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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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바?같은 게 내려오는 건널목.

학생이 건널목에 도달했는데 이 바가 내려와 있길래 평소대로 건널목에 서서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렸대
그런데 건너편에 하얀 원피스에 엄청 청초하게 생긴 도시 여자가 하나 서있더라는 거야.
워낙에 작은 동네라 사는 사람은 다 아는데 못 보던 얼굴이라 이상하게 생각했대
그러면서 속으로 학생이 '아 엄청 이쁘네. 근데 좀 귀신같이 생겼다.'이렇게 생각했대
그 순간 기차가 지나갔고, 바가 위로 올라가서 학생이 건널목을 건너가는데
맞은편에 있던 여자가 학생을 스쳐지나가면서 들릴 듯 말 듯 웃음기 띈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대

"어떻게 알았어?"

기묘한 체험

실제로 겪은 기묘한 경험.. 소름돋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기묘한 체험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이슈입니다.
과연 얼마나 기묘한 체험 일까요?

아래 기묘한 체험 보시죠


기묘한 체험

무서운 실화 모음




이건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처음 눌렸던거임
이 일 이후로 눌린 적 음슴..


내가 좀 영적인? 그런게 좀 있음
예전엔 고스트님들도 좀 뵙고 그랬음
일부러가 아니라 어쩌다 보니ㅋㅋ
뭔 고스트님 모셔계시다는 사진을 보면 그 사진에도 보이는 분들이 몇몇분 계셨음
지금은 잘 안보이지만.


무서운 실화 모음

무서운 실화 모음


 쨌든 내가 작년 그니까 고1때 시험기간이었음
원래 두시면 잠을 자야 다음날 좀 능률이 올라가는 특성이 있었던 나는 그때도 두시에 자려고
마음먹고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근데 오른쪽어깨가 좀 싸-한거임
왠지
'아 가위 눌리겠구나'
이 삘이 딱 왔음. 친구들한테 얘기해봤는데 가위 눌리기 전에 느낌 안온다고 하는데
난 왔음 오셧음
귀신님 예고편 감사요^^
난 좀 사실 많이 무섭길래 공부를 좀 더 하기로 마음 먹음
그날 그래서 결국 3시까지 한듯
고작 한시간이었지만 난 존무^^
아 맞다 정보의 바다 이너넷으로 예전에 검색해봤던게 막 떠오르길래
귀신한테 욕하면 가위누르려던 귀신이 도망간다고들 하더라구여? 어떤 분인진 몰라도 쭉빵에서 본건 확실^^
나님 믿ㅋ음ㅋ
욕 ㅋ 함 ㅋ
 
그리고 좀 안심하고 잠자리에 누움
여기서부터 시작임
그분이 오심
 


무서운 실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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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누웠는데 몸이 눌리는 느낌이 들더니 몸이 안움직임
거기까진 좋았음 가위의 정석이니까
근데
눈을 감으면 검정검정해야되는데 하얀하얀 한거임
그러더니 멀리서 뭔가 보임
자세히 봤더니 왠 여자임 뭔가에 올라타있음
 

무서운 실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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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세히 봤더니 그 여자 전신으로 시야가 축소됨
봤더니 무당이 작두타고 있음
존나 무서워서 시발 이게 뭐야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무당 얼굴로 시야가 꽉 참
아 다시 생각해도 무서워..
그러더니 깔깔깔 웃으면서 내가 욕했던걸 가지고 겁나 비꼬는거임
내가 니 욕하면 도망갈줄알았어?
이럼서..
결국엔 존나 무서워서 굳었다가
몸에 존나 힘줘서 풀음
 
나님 여린 마음에 1시간 더 책 읽다 잤다..

 결론.
고스트님한테 함부러 욕하면 잦된다..
아주 잦되는거야


무서운 실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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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가위눌림

가위눌림은 수면 중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수면 마비증(Sleep paralysis)이라고도 한다. 의학적으로는 의식의 각성이 불완전하여 뇌는 깨어 있으나
사지는 미각성상태인 증상으로, 불규칙적인 생활, 수면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의 각성상태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환청이나 환각 등을 동반한다.
렘 수면과 관련이 깊다.



허컥.. 소름돋는 꿈 혼자 읽으면 소름 돋을 이야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소름돋는 꿈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이슈입니다.
후덜덜한 꿈이야기.. 과연 뭘까요?

아래 소름돋는 꿈 보시죠

소름돋는 꿈

무서운 실화 모음


난 평소에 가위 잘눌리고 촉같은게 좀 좋은편임.
 
어릴때는 종종 헛것도 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헛거는 안봄.
 
그냥 촉이랑 꿈이 잘맞는 정도가 다야.
 
이 일은 내가 작년에 경험한 건데
왜 집에 물그릇 떠놓고 빌거나
제삿상 같이 신단이라 해야하나?
 

무서운 실화 모음

무서운 실화 모음



암튼 점집도 아닌데 그런거 함부로 만들어 놓고
기도하고 비는거 아니라고 하잖아....
 
근데 그걸 울 아빠가 했음.
진짜 작은 밥상에 가운데 물그릇 떠놓고
양쪽에 촛불 그리고 물그릇 앞에는 향까지 피우시고는....;;;;
 
한 2주일을 그앞에서 불경 외우며 기도하고 절하시고.....;;;;
난 첨에 그거 하실때는 그냥 저러다 며칠 마시겠지 했는데
진짜 본격적으로 저렇게 상까지 펴놓고 하실때 부터

 기묘한 체험
무서운 실화 모음

굉장히 못마땅하고 너무 싫은거야...
안좋다는 소리도 난 들었고....기분도 나빴음...;;;;
 
그래도 아빠가 오죽 마음이 심란하면 저러실까 했는데....
정말 그거 하고 2주정도 있다가...꿈을 꿨음.
 
우리집 창문에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우리집 안을 쳐다보는데
사람이 아닌거 같은 그 쎄함?
 
눈을 크게 뜨고는 한번도 안깜박이고 다들 얼굴이 파랗게 질린....
시체같은 얼굴이었음.
내가 그 모습을 집안에서 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나를 보더니....
"아가씨!!! 아가씨!!! 제발 그것 좀 못하게 해요!!! 씨끄러워 살수가 없어요!!! 제발 그만 좀 해요!!!"
막 이러면서 비는거야...우는 소리같이...;;;
 
 꿈 종류 해몽
무서운 실화 모음

그래서 내가 "그렇게 씨끄러워요?" 이케 물으니까
"네!!! 제발 그만 좀 해요!!! 정말 죽을거 같아요 제발요!!!!!!!" 이러면서 다들 엄청 고통 스러워 했음.;;;
진짜로 내가 봐도 너무 힘들고 고통 스러워 보여서...
 
꿈속에서 알겠다고 내가 못하게 하겠다 라고 말했고
그사람들이 나한테 몇번이나 약속을 받아냈음
그리고 나만 믿겠다고 하고 그렇게 꿈에서 깼거든
 
그 꿈 꾸고나서 너무 생생하고
 촛점 없는 눈으로 우리집을 뚫어 져라 쳐다보던 그 눈빛들도 너무 또렷해서....
 
아빠한테 말해서 당장 치웠음...
그거 치우고 나서는 그런 꿈 단한번도 안꿨음

무서운 실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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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눌린 이야기

허컥.. 가위 눌린 이야기 오빠가 실제 겪은 소름돋는 경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가위 눌린 이야기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이슈입니다.
아래 가위 눌린 이야기 보시죠

가위 눌린 이야기

무서운 실화 모음


우리오빠는 지금 군대에있는데 아직 일병임;;
군대 가기전 이야기니까 얼마 안된얘기..
울오빠는 군대 가기전 누구나 그렇듯? 빡시게 놀았음ㅋㅋ 한 한달동안 친구들이랑 여행다님
그때 부산에있는 어떤 동기집에 놀러 갔을때 얘기야

아 오빠는 잠을 아주 많이 처잠; 귀신가튼거 한번도 못본아이임..
가위눌리는 느낌이 너무 궁금해서 옷장위에 할배귀신있다는 친구집에가서 잤는데 12시간 처자고온 사람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빠 이름이 남순이라 치게씀)

여튼 .. 오빠 친구 방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자는데
집주인 친구가 코를 넘 심하게 고는거야
그래서 지네 집도 아니면서 거실로 나와서 소파에 누움ㅋㅋㅋ
근데 좀 추워가꼬 팔을 가슴에 X자로 웅크리고 자는데

무서운 실화 모음

무서운 실화 모음



갑자기 앞이 까맣게? 뭐가 있는 느낌이 들면서
몸이 옆으로 돌려지는거 같더래 분명 자기는 가만히 있는데
그리곤 몸이 안움직임
(우리오빠는 드디어 가위눌린다고 신기해하면서 있었대;)

그러더니 갑자기
X자로 모은 두 손목을 누가 붙잡더니 누르듯이 밀치면서
어떤 여자 목소리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했다는거임
아 별로 안무섭지; 근데 대박인거

머리맡에서 어떤 남자 목소리가
남순이한테 그러지마라.

이랬음......

그리곤 가위 다풀림;;;;;;;

x나 남의집에서 우리오빠 이름을 아는 귀신이 있을리도 없고...
조상신인가? 하는 생각도 함..
Posted by 파이터코리아33